안녕하세요!
일본 무역쟁이, 마루코입니다 :)
일본 캐릭터 산업은 세계 시장에서
가장 견고한 IP 비즈니스 중 하나로
평가받는 산업 중 하나입니다
애니메이션, 게임, 피규어, 문구, 생활용품 등
그 범위가 넓은 편이며,
특히 ‘가샤폰(ガシャポン)’이라 불리는
캡슐토이 문화는 일본을 상징하는
대표적인 소비 트렌드로 자리 잡았습니다
물론 한국이라고 예외는 없죠?!
상업지구를 돌아다니다 보면,
예외없이 보이는 스토어 중 하나는 바로
가챠샵이 된지 오래입니다 :D
“캐릭터 뽑으면 도파민” MZ ‘뽑파민’ 열광… 마트-편의점도 점령
서울 마포구 AK플라자 홍대점 4층 ‘가챠폰 스트리트’. 벽면을 따라 130여 대의 알록달록한 ‘가챠’(가차·캡슐토이) 기기가 늘어선 공간엔 뽑기를 돌리는 2030세대들로 북적였다. 인기 애니메이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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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24년 작년, 서울 잠실에서 시작된
반다이남코 코리아 오피셜 스토어인
"가샤폰"이 경기도 수원의 스타필드에도 입점되어
다녀오게 되었습니다
이 스토어는 반다이남코 일본 본사의
공식 유통 체계를 그대로 반영한
대표적인 사례 중 하나로 꼽힙니다

이곳에서는 일본 현지에서 출시된 신상품이
거의 동시기에 입고되고 있으며,
상품 구성과 디스플레이 방식까지도
일본의 표준 매뉴얼을 따르고 있습니다
하지만 초보 창업자분들이
가장 자주 하는 오해 중 하나가 있습니다
"일본 현지 도매상에서 직접 구매하면
나도 이런 상품을 수입할 수 있지 않을까?"
라는 생각이죠 :)
하지만 실제로는 그렇지 않습니다
일본의 주요 캐릭터 상품은
지적재산권(IP) 보호를 전제로 유통되며,
각 국가별로 정식 라이선스 계약을 체결한
법인을 통해서만 공식 수입과 판매가 가능합니다
+ 물론 병행수입이 가능한 제품들도 많죠
하지만 이러한 오피셜 스토어의 경우엔,
일본 본사로부터 [독점 총판권]을 부여받아
직운영하거나 공식 파트너 형태로 관리하는 매장입니다
즉, 한국에 들어오는 모든 반다이 캐릭터 제품은
공식 수입 절차와 인증 과정을 거친
정식 유통 제품이라는 뜻이 되는거죠 :D
아래 url에서는 그 포인트를 중심으로,
일본의 캐릭터 상품이 한국 시장에서 어떠한 형태로
유통되고 있는지 그 구조의 기본 원리를
실제 사례를 통해 살펴 보겠습니다 :)
단순히 “일본에서 사와서 판다”는 개념을 넘어,
정식 수입이 이루어지는
비즈니스 구조와 제도적 기반을 이해하는 것이
성공적인 일본 상품 창업의 시작으로 연결될거에요
[일본 캐릭터 소품샵 시장조사] 수원 스타필드 가샤폰 스토어 반다이남코 코리아 오피셜 샵
안녕하세요! 일본 무역쟁이 마루코입니다 :) 오늘은 오랫만에 돌아온 “시장조사” 포스팅! 수원 스타필드.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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